| ▲ 울주군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지부장 송재훈)가 3일 서생면 성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 학부모, 상담실 소속의 지도자 및 청소년봉사단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건강가족캠프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가족관을 정착시키고, 부모 세대와의 소통을 통한 세대문화 차이 이해 및 건전한 청소년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CPR체험, 상담실별 친선대항 경기, O.X퀴즈, 장기자랑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 올해 행사에서는 상담실별로 청소년봉사단으로 활동 중인 우수단원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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