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수상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 중구가 지난 8일 울산광역시가 개최한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세외수입 징수를 위한 우수기법을 발굴 및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는 울산시 및 울산 지역 5개 구·군 지방세 업무 담당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시는 앞서 울산 지역 5개 구·군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운영혁신 △신규 수입원 발굴 △체납·징수 관리 강화 등 세 가지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이어서 1차로 서면심사를 통해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2차로 발표대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환경위생과 김다인 계장과 박진혁 주무관은 ‘환경개선부담금, 발상의 전환으로 블루오션을 찾다’라는 주제로, QR코드로 편리하게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하고 자동이체 신청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세무2과 이혜진 주무관은 ‘상속자도 세입자도 포기한 재산! 적극 공매로 징수!!’라는 주제로, 근저당권 말소와 공매를 통한 세외수입 체납징수 방안을 소개해 장려상을 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확충 및 운영에 힘쓰며 선진 세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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