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영도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에 훈훈한 추석 선물 전달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영도로타리클럽은 9월 13일 영도구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 훈훈한 추석을 가져다줄 성품(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부산영도로타리클럽은 매년 명절 맞이 성품으로 연2회 영도구를 방문해 기탁을 하며, 총 23회에 걸쳐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재원 회장은“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한가위를 가져다 줄 수 있길 바라며 회원 모두가 마음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에 앞장서는 부산영도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백미, 라면, 믹스커피, 온누리상품권, 선물세트로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 22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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