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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동구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광역시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반경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지난 2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경비 인력을 양성하고, 안정적인 재취업과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경찰청 지정 경비교육 전문 위탁기관에서 진행되며, 일반경비 법정교육 3일 24시간 과정을 총 5회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경비 이론 및 실무, 범죄예방, 시설·호송·신변보호 실무, 응급처치, 호신술, 직업윤리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수료 후에는 이력서 작성 지도와 1:1 개인 첨삭, 채용정보 제공, 취업 상담 및 알선 등 맞춤형 취업 지원이 이어지며, 11월까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으로, 총 75명 내외를 선발하며 회차별 약 15명씩 참여한다.
과정 홍보와 참여 신청은 2월 중 진행되며,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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