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 고성군가족센터, ‘브라보! 함께하는 중장년 싱글 라이프’ 실시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고성군가족센터는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 센터 교육실에서 관내 40~50대 중장년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브라보! 함께하는 중장년 싱글 라이프’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는 1인 가구의 취약성을 보완해 고독·고립 방지와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050 중장년 1인 가구의 연령대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브라보! 함께하는 중장년 싱글 라이프’는 고성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남·여 각 2회기로 진행된다.
남성 1인 가구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요리교실에서 추석음식(탕국, 호박전, 산적) 만들기를 배우고 수제 건강 간식을 만들 예정이며, 여성 1인 가구는 알록달록 추석 꽃 송편 만들기와 나만의 화분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중장년 1인 가구가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삶에 행복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가족센터는 2021년부터 고성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3년째 관내 1인 가구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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