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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전 10시 청년센터 동구청년센터에서 2026년 청년 도전 지원사업 장기1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장기1반 참여 청년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참여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장기1반은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의 첫 출발을 알리는 것으로, 올해 사업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 울산동구청년센터 소개 ▲ 청년도전지원사업 개요 및 운영 방향 ▲ 참여자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 ▲ 향후 세부 일정 및 지원 내용 등의 시간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프로그램의 취지와 과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사회 진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사회 참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한편, 동구청년센터는 오는 5월 시작하는 단기반과 6월 개강 예정인 장기반, 7·8월에 시작하는 중기반 참여자를 현재 모집 중이다. 다양한 유형의 과정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선택형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라며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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