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로수 옷 입히기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광주시 서구 상무대로의 가로수 100주에 시민들이 직접 털실로 뜨개질한 수목보호덮개 300개를 둘러주는 ‘그래피티 니트’ 활동을 펼쳤다.
양 기관 관계자 및 청년 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그리피티 니트’를 통해 겨울철 한파와 병충해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포근하고 따뜻한거리 환경을 제공,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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