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동래구, 연안교~안락교 온천천 구간 실종자 집중수색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부산 동래구 직원 20여명은 9월 22일 11시부터 온천천에서 실종된 여성을 찾기위해 구청에서 보유중인 구명보트와 수색장비를 이용하여 연안교부터 안락교 구간까지 물가 부근을 양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자체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실시된 수색은 연산교, 연안교, 안락교를 양방향으로 물가부분을 수색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안전한 수색을 위해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구명보트 양쪽에 줄을 잡아 균형을 유지하며 촘촘하게 수색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소방인력은 현재 수영강 부근에서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 혹시라도 동래구 구역에 실종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자체적으로 수색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오늘 오후 6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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