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민간컨설팅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 중구가 13일 오후 2시 중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 회의 및 1차 민간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진행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범국민적 훈련으로, 올해는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약 2주 동안 실시된다.
이날 회의에는 중구청 13개 협업 부서 소속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목표와 추진방향 등을 살펴보고, 재난 유형에 따른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민간 전문가는 △훈련 기획 △훈련 설계 △통합 각본(시나리오) 작성 방향 등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반에 대한 상담(컨설팅)을 진행했다.
한편, 중구는 오는 9월 25일 한 차례 더 민간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두 차례의 민간 전문가 상담(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계획을 촘촘하게 살펴보고 수정·보완하며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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