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소소하지만 확실한 뇌 건강 이야기’특강 개설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해 오는 19일 오후 7시 칠원도서관 시청각실(3층)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뇌 건강 이야기’ 특강을 개설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최석문 아라한국병원 신경과 전문의를 초청해 ‘치매 예방과 뇌 건강 관리법’을 주제로 지역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의는 무료이며,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9월 5일부터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치매극복주간을 맞이하여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전문가에게 직접 듣고 궁금한 점을 해소함으로써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1년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치매극복주간은 치매극복의 날이 포함된 주간을 말하며, 칠원도서관은 2022년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돼 치매극복주간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이번 특강 외에도 다양한 치매 정보 관련 홍보지, 치매 주제 베스트셀러와 추천도서 목록, 치매 예방 활동지(낱말퍼즐)를 제공하고,치매극복 도서의 서평도 전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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