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장, 중국 진출기업 대상 간담회 개최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9 18: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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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통상환경에서 업체의 어려움을 듣고, 관세행정 지원방안 등 안내
▲ 이명구 관세청장(오른쪽 네번째)이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에 진출한 7개 우리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이명구 관세청장은 3월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에 진출한 7개 우리 기업(중국 삼성, SK 차이나, 현대차그룹(중국) 등) 관계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통관 및 물류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청장은 “중동상황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중국 해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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