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 북구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2일 쇠부리체육센터에서 라온하제 봉사단 주관으로 드림 라온하제 운동회를 열었다.
이날 라온하제 봉사단원들은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다양한 체육놀이 활동을 진행했다.
라온하제 봉사단은 울산 청년 2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도시락 배달, 장난감 소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북구 드림스타트 운동회를 열어 아동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라온하제 정단비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포함한 아동을 대상으로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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