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청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사육되는 등록대상 사육견 및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을 지원한다.
실외사육견의 경우 마당 등 실외에 묶어놓거나, 울타리 안에 풀어 놓고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개로 동물등록이 안되어있는 경우 동물등록(내장형)을 병행하며, 상태검사에서 대상동물 수술 부적합으로 진단될 경우 수술이 제외될 수도 있다.
또한, 군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및 인수공통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3개(고성동물병원, 수성동물병원, 아야진동물병원) 동물병원을 지정하여 중성화수술을 진행, 방사할 예정이다.
특히, 길고양이 포획 후 고양이 특징 및 건강상태 등을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에 입력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중성화 수술유무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중성화수술을 마친 길고양이의 경우 좌측 귀 끝부분 약1cm 제거하여 육안으로 중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실외사육견의 경우 마리당 40만원까지 길고양이의 경우 마리당 20만원까지 지원하며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동물방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노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