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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생태원 현장점검(곤충연구소)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예천군은 21일 오후 관내 대표 곤충생태관광시설인 예천곤충생태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신축 중인 편의점 건물의 공사 진척과 겨울철 곤충생태원 운영 현황 및 향후 관람객 증가에 대비한 운영 전반의 개선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다.
편의점 건물은 기존 주차건물 위에 증축했으며, 내부 시설은 1층 매점 및 휴게홀, 2층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2월까지 내‧외부 인테리어 및 집기류 설치 후 3월 초에 개소해 생태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먹거리 부족 해소와 휴식의 장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군은 편의점 건물과 함께 야외 곤충생태원, 곤충생태체험관, 멀티미디어 체험관 등을 둘러보고 시설의 문제점 및 안전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뿐만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태, 관람 동선, 편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방문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강화와 서비스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곤충생태원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체험 콘텐츠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관람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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