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2년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김인호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0 2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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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한 안건 논의
▲ 지역치안협의회 토의 후 기념촬영 장면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대전 서구는 지난 6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민․관․경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공동체 안전 확보를 위하여 2022년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서철모 서구청장, 안태정 둔산경찰서장, 최종림 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위원대리), 곽명상 둔산소방서 예방안전과장(위원대리) 등 관내 기관장과 유관 단체장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황톳길 치안인프라 구축, 아동학대 위험가정 사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조기진단 시스템 추진, 공영주차장, 주차카메라 확충 추진, 혼잡 교차로 모범운전자 활용 방안,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시설 개선 등 5개 안건에 대해 서구청과 경찰서가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서철모 청장은 “치안 환경은 계속적으로 바뀌므로 지역 민·관·경간 상호 협력이 매우 필요한 부분이므로, 오늘 협력하기로 한 안건 외에도 추후 검토를 통해 지자체에서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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