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여성자원봉사회, 독거노인들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행사 |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동구여성자원봉사회(회장 전경희)는 9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노인회관에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100세대에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동구여성자원봉사회는 경로식당 자원봉사,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등 지역을 위한 소통과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여성 봉사단체로, 이날 동구여성자원봉사회 회원 20명은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계신 어르신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맛있는 식사를 챙겨 드실 수있도록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동구여성자원봉사회 전경희 회장은 “봉사자들의 작은 정성이 생활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작은 기쁨을 선사하고, 위안이 되는 건강한 밑반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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